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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수에게 바란다

군수에게 바란다 상세보기 - 제목, 공개여부, 작성자, 내용, 파일, 조회수, 작성일 정보 제공.
제목 보은군 환경과의 탁상행정은 비판받아야한다
공개여부 공개
작성자 서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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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6
작성일 2019.11.05
저는 보은에 살고 있지는 않지만
한사람의 대한민국 국민으로 또 보은군의 유명명소를 방문하는 방문객으로
또 수렵을 하는 수렵인으로써 보은군의 행정처리는 비판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수렵을 신청하게 되어 한달도 채 남지 않는 상황에 취소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유가 아프리카 돼지열병때문이라네요
그런데 취소시키는 사람들의 주소지가 경기도, 인천지역이라...
아니 그러면 주소지만 경기도나 인천인 사람은?
주소지는 충청도인데 실제 생활은 돼지열병 발생한 파주에 살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런건 생각은 해봤을까요?
그렇다면 서울은 왜 취소 안시켰을까요?
생각이 있습니까?
환경과에서 이런거 생각은 하고 이러한 결정한겁니까?
누구의 뇌에서 나온 결정입니까?
그러면 보은에 단풍구경을 오는 경기도 사람들은 왜 안막아요?
그럼 아얘 국가 자체에 이동금지명령을 내리던가?
수렵인들이 축사랑 관련된 사람입니까?
직업 확인해 봤습니까?
그냥 타지역이랑 차별하는 이유가 뭡니까?
진짜 군청 책상에 앉아서 환경과 사람들끼리 머리 마주하고 생각한다는게
이것밖에 안됩니까?
누구의 조언을 얻고 누구의 판단으로 이러한결정 내렸는지
확실하게 밝히고 그냥 당신들끼리 문제가 될거 같아서
이렇게 결정했다는건 더 큰 문제를 야기 시키게 될겁니다
당장 수렵비만 환불할것이 아니라
수렵을 위해 당일 신청하려고 일을 쉬고 아침부터 은행에서 입금한것 부터
사냥을 준비하는데 들인 비용, 마련한 장비의 미사용으로 발생되는 값어치의 감가
그리고 정신적 피해보상비용까지 모두 환불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올해 사냥 더러워서 안하면 그만인데
그냥 이렇게 넘어가면 어느 시,군청 직원들이
시와 군을 위해서 일하는게 아니라 자기네 편하기 위해서
업무를 할까 심히 걱정되네요
공무원의 존재는 민원인을 위해서 존재하는거 아닙니까?

본인 인증해서 핸드폰번호 알테니까
불만사항이나 내가 한 말에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비판하세요
난 내가볼땐 보은군 환경과가 잘못된 부분이 있어서 비판하니

수렵인은 호구가 아닙니다.
수렵인은 돼지열병을 보유한 보균자도 아닙니다.
가축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엄한 사람이 피해를 받아서는 안됩니다.
돼지열병이 터진지 몇개월짼데
그 피해를 다른사람까지 받아야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