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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대설

가정에서는
  • 내 집 앞, 내 점포 앞 도로의 눈은 내가 치우는 건전한 주민정신을 발휘합시다.
  • 자가용 대신 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합시다.
  • 어린이와 노약자는 외출을 삼갑시다.
  • 노후 가옥은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붕괴사고를 예방합니다.
  • 고립지역은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합니다.
차량운전자는
  • 라디오, TV, 스마트폰 등으로 교통상황을 수시로 파악해 운행합시다.
  • 스노우 체인, 모래주머니, 삽 등 눈 피해 예방용 안전장비를 휴대합시다.
  • 커브길, 고갯길, 고가도로, 교량, 결빙구간 등에서는 천천히 운전합시다.
  • 눈길에서는 제동거리가 길어지기 때문에 교차로나 건널목(횡단보도) 앞에서는 감속 운전합시다.
  • 차간 안전거리를 확보하고 브레이크 사용을 자제합시다.
  • 눈길에서는 제동거리가 길어지기 때문에 교차로나 건널목(횡단보도) 앞에서는 감속 운전합시다.
  • 눈이 많이 내려 차량이 고립된 때는 휴대전화 등을 이용해 가족과 친지에게 상황을 알린 다음, 당황하지 말고 경찰이나 도로관리기관 직원 등 관계자의 통제에 적극적으로 협조합시다.
보행자는
  • 외출 시에는 바닥면이 넓은 운동화나 등산화를 착용합니다.
  • 미끄러운 눈길을 걸을 때에는 주머니에 손을 넣지 않습니다.
  • 걸어가는 중에는 휴대전화 통화를 삼갑시다.
  • 건널목(횡단보도)를 건널 때에는 차량이 멈추었는지 확인하고 도로에 진입합시다.
  • 계단을 오르내릴 때에는 난간을 잡고 다니는 것이 안전합니다.
농가에서는
  • 붕괴가 우려되는 비닐하우스 등 농작물 재배시설은 미리 점검하고 받침대를 보강하여 피해를 예방 합시다.
  • 하우스에 쳐져 있는 차광막 등은 사전에 제거하여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합시다.
  • 작물을 재배하지 않는 빈 비닐하우스는 비닐을 걷어내어 하우스를 보호합시다.

한파

건강관리는
  • 갑자기 기온이 떨어지면 심장과 혈관계통, 호흡기 계통, 신경계통, 피부병 등은 급격히 악화될 우려가 있으므로, 유아, 노인 또는 환자가 있는 가정에서는 난방에 신경써야합니다.
  • 혈압이 높거나 심장이 약한 사람은 노출부위를 따뜻하게 하고 특히, 머리 부분이 따뜻하도록 모자나 귀마개, 목도리 등을 착용해야 합니다.
  • 외출 후 손발을 씻고 과도한 음주나 무리한 일로 피로가 누적되지 않도록 하여야 하고, 당뇨환자, 만성폐질환자 등은 반드시 독감 예방접종을 하여야 합니다.
  • 운동 전 충분한 스트레칭을 하여 관절의 가동(稼動) 범위를 넓힘으로써 부상을 방지하여야 합니다.
수도계량기 및 수도관 관리는
  • 수도계량기 보호함 내부는 헌옷으로 채우고, 외부는 테이프로 빈틈없이 막아 찬공기가 스며들지 않도록 합시다.
  • 복도식 아파트는 수도계량기 동파가 많이 발생하므로 수도계량기 보온에 유의 하여야 합니다.
  • 장기간 집을 비우게 될 때는 수도꼭지를 조금 열어 물이 흐르도록 하여 동파를 방지하여야 합니다.
  • 수도관이 얼었을 때는 갑자기 뜨거운 열을 가하지 말고, 헤어드라이기 등 온열기를 이용하여 녹이거나, 미지근한 물로 녹여야 합니다.
보일러 배관 관리는
  • 보일러 밑의 노출된 배관은 헌 옷 등으로 감싸서 보온하여야 합니다.
  • 장기간 외출 시에는 온수를 약하게 틀어 한 방울씩 흐르게 하여 동파를 방지하여야 합니다.
  • 관이 얼었을 때는 따뜻한 물이나 헤어드라이어 등 온열기를 이용하여 서서히 녹여야 합니다.
농가·축사에서는
  • 보리류, 채소류, 과일류 등 종류별로 적절한 보온을 하고, 온실작물 동해 방지조치를 해야 합니다.(난방, 온실커튼, 물 커튼, 축열 주머니 등)
  • 온실출입문은 이중으로 설치하고 북쪽 벽에는 보온 벽 및 방풍 벽을 설치하여야 합니다.
  • 하우스 주변에 단열재 및 보온덮개를 설치하여야 합니다.
  • 축사, 하우스 등의 급수시설 동파방지를 위하여 사전점검과 보온을 하여야 합니다.

화재

화재 발생시 대피방법은
  • 불을 발견하면 '불이야'하고 큰소리로 외쳐 다른 사람에게 알리고 화재경보 비상벨을 누릅시다.
  •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지 말고 계단을 이용하되 아래층으로 대피가 불가능한 때에는 옥상으로 대피합시다.
  • 불길 속을 통과할 때에는 물에 적신 담요나 수건 등으로 몸과 얼굴을 감싸주세요.
  • 연기가 많을 때는 한 손으로는 코와 입을 젖은 수건 등으로 막고 낮은 자세로 이동 합시다.
  • 방문을 열기 전에 문손잡이를 만져 보았을 때 뜨겁지 않으면 문을 조심스럽게 열고 밖으로 나갑시다.
  • 출구가 없으면 연기가 방안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물을 적셔 문틈을 옷이나 이불로 막고 구조를 기다립니다.
소화기 사용요령은
  • 소화기를 불이 난 곳으로 옮겨 손잡이 부분의 안전핀을 뽑아주세요.
  • 바람을 등지고 서서 호스를 불쪽으로 향하게 합시다.
  • 손잡이를 힘껏 움켜쥐고 빗자루로 쓸듯이 뿌립시다.
  • 소화기는 잘 보이고 사용하기에 편리한 곳에 두되 햇빛이나 습기에 노출되지 않도록 합니다.
화재시 119 신고요령은
  • 119를 누르고 불이 난 내용을 간단·명료하게 설명합니다.(우리집 주방에 불이 났어요. 2층 집이예요)
  • 주소를 알려 줍니다(○○시 ○○동·읍·면 이예요 / ○○초등학교 뒤 쪽이에요)
  • 소방서에서 알았다고 할 때까지 전화를 끊지 맙시다.
  • 휴대전화의 경우, 사용 제한된 전화나 개통이 안된 전화도 긴급신고가 가능합니다.

    ※ 119는 화재신고는 물론 인명구조, 응급환자이송 등을 요청하는 번호입니다.

담당자 정보

  • 담당부서 산업경제국 안전건설과 안전총괄팀
  • 전화번호 043)540-3481~85